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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는 누구?

요즘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정보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신문기사, 책, 리포트, TV 방송 등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분석과 함께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노력이 눈에 띄게 늘지 않았나요?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2018년 기준, 1981년부터 1996년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 규모는 세계 인구의 4분 1 수준인 18억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또한 2020년 세계 노동인구의 3분의 1을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며, 당장 중국의 밀레니얼 세대 인구가 미국의 총 인구보다도 많다고 하니... 그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겠죠?

가르치려 하지 말라, 유혹하라

밀레니얼 세대에 관한 글을 보았습니다. 밀레니얼 세대를 공약하기 위한 마케팅 전문가의 칼럼이었죠. 밀레니얼 세대를 잡지 못하면 비즈니스에서 성공할 수 없다고 단언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사로잡기 위한 마케팅의 핵심으로 가르치려 하지 말라고 합니다. 더불어 구체적인 방법으로 네 가지 방법론을 제안합니다.

1. 힘빼라, 지루한 것은 재미가 없다 
2. 판부터 깔고 메시지는 무심하게 던져라 
3. 소소하게 작게... 많이 버리고 더 가까이 밀착하라
4. 말하고 싶은 것 말고 소비자가 알고 싶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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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이 중한디!

밀레니얼 세대에 집중해야하는 곳이 비단 마케팅 영역 뿐 일까요? 작년, 한 구인구직 플랫폼에서 지난 1년간 신입사원을 채용한 기업들을 조사한 결과, 약 70%의 기업에서 조기 퇴사한 신입이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그들이 조기 퇴사한 이유로 '직무가 적성에 맞지 않는다'를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아마 몇년 전부터 기업에서 주요 키워드로 보고 있는 워라밸, 소확행, 특히 작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주52시간 근무제 등도 밀접한 연관이 있을텐데요. 실제로 밀레니얼 세대에게는 안정적인 월급도 중요하지만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더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나타났습니다. 켈리 글로벌 산업인력 지표(KGWI)에 의하면, 젊은 직장인 51%가 '더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이라면 연봉이 줄거나 직위가 낮아져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들이 단순히 직업을 갖는 것을 넘어서 일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밀레니얼 세대의 몰입을 위하여!

이러한 변화에 맞춰 많은 기업들은 밀레니얼 세대를 업무에 몰입시키고 만족시킬 만한 여러 장치를 마련하며 변하는 중입니다. 유연한 출퇴근 제도는 물론이고, 사내 멘토-멘티 등과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직장에 잘 적응하고 자유롭게 의사 표현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놀이터 같은 일터를 표방하여 자유로운 분위기의 사무실을 꾸미는 기업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직무에 몰입하고 더 배울 수 있도록 도서 지원비, 대외 교육비, 퇴근 후 취미생활/자기계발 시간을 별도 보장해 주기도 하죠.

그래서 다시 고민해 봅니다. 신입사원들을 비롯한 밀레니얼 세대에 적합한 조직활성화 프로그램은 무엇일지.. 위 칼럼에서 제시한 마케팅 방법론처럼 적용해보는건 어떨까요?

1. 지루한 교육은 재미가 없다
2. 메시지는 무심하게 던지고. 판에서 놀게!
3. 더 가까이 밀착하여 맞춤형으로
4. 조직이 말하고 싶은 것 말고, 그들이 알고 싶은 것을 직접 깨닫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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