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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일이 너무 많을 때면 이런 생각 들지 않으세요? '우리 팀 인원 충원 좀 안해주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절대적인 시간과 인력이 필요한데, 팀 인원이 적으면 한 사람에게 몰리는 일의 양이 너무 많기도 하고 인원이 또 많다고 일이 아주 효율적으로 진행되는 것 같지도 않고.. 그래서 궁금하긴 했어요. 팀의 적절한 구성인원은 몇 명일까? 그런데 이런 의문에 대한 답을 이 영상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최적의 팀원은 몇 명일까? 

피자 두 판의 법칙

영상 속 내용의 제프 베조스가 정한 원칙은 '피자 두 판의 법칙' 입니다. 피자 두 판으로 식사를 마칠 수 있는 규모 이상은 안된다는 것인데요. 피자 한 판에 8조각, 두 판이면 16조각이겠죠? 한 사람이 두 조각씩 먹는다고 할 때, 아무리 인원이 많아도 팀원이 8명이 넘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만일 일에 관련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으면 더 작은 팀으로 쪼개는 것이 의사결정 속도도 높이고, 창의성도 이끌어낼 수 있다고 베조스는 강조합니다. 그리고 이런 그의 주장은 상당히 합리적이라는 평가입니다.

3가지 근거!

먼저 팀원을 더 가려서 뽑게 된다고 합니다.
"팀이 크지 않을수록 사람을 가려서 뽑게 된다. 일을 잘하는지, 팀의 비전을 이해하는지, 동료들과 잘 어울리는지 등을 꼼꼼하게 고려하게 된다"
- 알파 소프트웨어 창업자, 리처드 라빈스

두번째 근거로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가능해진다고 하는데요.
"그룹이 크지 않으면 개개인의 행동이 팀 전체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 커진다. 이는 개인의 동기부여에 훨씬 효과적이다. 역설적이게도 작은 팀의 매니저가 오히려 할 일이 더 없는 경우가 많은데, 알아서 일에 몰입하기 때문이다."
- 알파 소프트웨어 창업자, 리처드 라빈스

세번째, 일의 능률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팀원의 수가 늘어나면 일이 끝나는 시간이 빨라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착각이다. 오히려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더 높아진다."
- 노스캘리포니아대학 브래들리 스태트 교수팀

귀사의 팀빌딩 원칙은 어떤게 있나요??

팀을 꾸릴 때 피자 두 판으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규모를 넘지 말라는 제프 베조스의 원칙은 과유불급의 의미와 맞닿아 있네요! 

혹시 또 다른 귀사만의 특별한 팀빌딩 원칙이 있을까요? 이번 기회에 한번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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